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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우리였을 때, 갤러리M 민택기 사진전 개최

  • 등록자 :기획조정과 홍보팀
  • 전화번호 :02-2204-0017
  • 등록일 :2025-11-28

1쪽 (상단 이미지 설명) 흰색 바탕에 바다 사진, 수영복을 입은 채 바다를 보는 가족들의 뒷모습이 보인다.  (상단 문구) 민택기 사진전 우리가 우리였을 때  (문구) 2025.11.5. 수 부터 2025. 12.31. 수. 오프닝 2025. 11. 5. 오후 2시 갤러리M   2쪽 (이미지 설명) 기획조정과장의 인삿말 모습, 인사하기 위해 서있는 민택기 작가의 모습  (문구) 감각적 사진을 선보이는 민택기 작가와 함께하는  국립정신건강센터 갤러리M 전시회 오픈식이   지난 11월 5일 수요일, 오후 2시에 개최되었습니다. 민택기 작가는 “기억은 종종 이미지보다 먼저 감각으로 돌아온다”는 생각에서 출발해, 오래된 햇빛의 잔열과  스쳐 간 냄새, 피부에 남은 온기 같은 언어로 설명할 수 없는 감각의 조각들을 사진에 담았습니다.    3쪽 (이미지 설명) 민택기 작가의 작품. 검은 바탕에 흰색 꽃 사진  (작품 제목) 너의 정원에 꽃이 피면, 나는   Archival pigment giclee print/Diasec frame 86x104cm (작품 설명) 2007년에 작업한 꽃 사진을 연작으로 묶어서, 자작시 <너의 정원에 꽃이 피면, 나는>을 사진의 제목으로 가져왔습니다. 아마도 꽃은 스스로의 힘으로 꽃을 피우고 싶은가 봅니다. 좁은 온실이 아닌 드넓은 노지의 정원에서 자연스럽게, 그리고 자유롭게. 만약 그렇게만 할 수 있다면 흑막에 가려져 한 치 앞을 볼 수 없는 이 캄캄한 세상이라 할지라도 감사하는 마음을 지닌 꽃으로 자신을 피울 수 있을 것이 분명합니다.   4쪽 (이미지 설명) 작품 설명하고 있는 민택기 작가의 모습  (문구) 전시 제목 ‘우리가 우리였을 때’는 특정한 시기나 인물을 지칭하지 않습니다. 관계가 가장 빛나던 순간의 결을 붙잡으려는 시도이자, ‘사라졌지만 사라지지 않은 것들’에 대한 응시를 담고 있습니다.   5쪽 (이미지 설명) 작품을 가리키며 설명하는 작가의 모습, 사인받으며 작가들에게 대화하는 관깩들 사진 4장  (문구) 전시는 11월 5일부터 12월 31일까지 진행하며, 관람 시간은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 주말과 공휴일은 휴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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